2010년 향년 47세의 나이에
대장암 투병 중 선종하신
이태석 신부님.
사후 그는 수단에 교과서에 실렸고 훈장을 받았다.
그가 치료해준 사람들 중에는 의사 공학사가 되어
다시 남수단에가서 이태석 신부님이 한 것 처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가고 있다.
*이태석 신부님은 천주교 신부셨기 때문에 ‘소천 (召天, 하늘에 불려가다; 개신교인의 죽음을 이르는 말)’ 보다는 ‘선종
(善終, 착하게 마침; 천주교인이 임종 때에 병자성사(종부성사)를 받아 큰 죄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것)’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좋습니다.
저런 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돌아가고
좀더 사회가 한발 앞으로 간다 생각함
실제로 저 분 영향으로 배우고 자란 세대가
의사나 공학자로 성장해 사회의 밑거름이 됨
중딩때 신부님에 관한 KBS 다큐도 보고
영화도 단체관람가서 봤던 기억이 나네
정말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신 분이라 생각 ㅠ
너무 일찍 가신게 안타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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