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의 팔이 자기 무릎을 스쳤다는 이유로 아이와 할머니를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 20분께 부산진구 가야역 인근을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B(4)군과 B군의 60대 할머니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B군의 팔이 자기 무릎에 스쳤다는 이유로 B군의 얼굴을 때렸다.
B군을 안고 있던 할머니가 이를 제지하자, A씨는 그의 팔을 깨물었다.
당시 할머니는 손자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족에게 가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어린이와 노인인 점을 고려해 수사 시 노인복지법, 아동 학대법 위반 혐의를 함께 적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조장은 항상 자기보다 약한사람한테만 있지
2026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 - 축구 선수들의 인터뷰가 남긴 것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 결승 한일전 - 대한민국 승리 금메달 사상 첫 4연패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학교 결석 처리 = 가족여행 결석 https://yongstyong.com/%EB%8C%80%ED%95%99%EB%82%B4%EC%9D%BC-2026%EB%85%84-6%EC%9B%94-%ED%91%9C%EC%A7%80-%ED%95%98%EC%A7%80%EC%9B%90/
요즘 20대 여자들 경제 관념 https://yongstyong.com/%EC%9A%94%EC%A6%98-2040%EB%8C%80-%EC%97%AC%EC%9E%90-%EB%B0%9C%EC%9E%91-%EB%B2%84%ED%8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