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근무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공무원을 직위해제했다.
추가 교육 후 나아지지 않으면 시장 직권으로 면직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른바 철밥통 문화를 깨기위한 오세훈 시장의 의지가 공직사회에 긴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연말, 5급 이하 공무원 만 명을 대상으로 근무 평가를 시행했다.
이 가운데 4명이 가장 낮은 등급인 ‘가’ 평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수, 우, 양, 가 4등급 평가를 해왔는데 가 등급을 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4명 가운데 3명은 다른 부서로 전보됐고, 한 명은 직위 해제됐다.
근무 평가만으로 직위를 해제한 것 역시 처음이다.
이들 가운데는 평소 본인의 업무를 소홀히 하거나 동료 직원에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직원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 등급을 받으면 성과급을 받을 수 없고 맞춤형 교육 대상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추가 교육을 받고도 근무 성적이 나아지기 어렵다고 인정될 때는, 임용권자인 시장이 직권으로 면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온정주의 대신 성실히 일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 조직 문화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직원에 대해선 ‘가’ 평정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77944&ref=A
요즘 20대 여자들 경제 관념 https://yongstyong.com/%EC%9A%94%EC%A6%98-2040%EB%8C%80-%EC%97%AC%EC%9E%90-%EB%B0%9C%EC%9E%91-%EB%B2%84%ED%8A%BC/
2027학년도 부터 등록금 0원인 지방 국립대 30곳 https://yongstyong.com/%EC%96%B4%EB%96%A4-%ED%95%99%EA%B5%90%EC%97%90%EC%84%9C-%EB%AF%BC%EC%9B%90%EC%9D%84-%ED%81%AC%EA%B2%8C-%EC%A4%84%EC%98%80%EB%8B%A4%EB%8A%94-%EB%B0%A9%EB%B2%95/
통일교 총재 집에서 나온 돈다발 클래스 https://yongstyong.com/13%EB%A7%8C%EC%9B%90-%EA%B8%B0%EB%8F%85%EA%B5%90%ED%8B%B0%EC%85%94%EC%B8%A0-%ED%8C%90%EB%A7%A4-%EB%85%BC%EB%9E%80/
지지원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2026-08-28) https://www.instagram.com/p/DclZ6OVHTk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i=MzRlODBiNWFlZA== https://www.instagram.com/reel/DcmdP8pv9wK/?utm_source=ig_web_copy_link&igsi=MzRlODBiNWFlZA== https://yongstyong.com/2024-%EC%95%84%EC%9C%A1%EB%8C%80-%EB%8C%84%EC%8A%A4%EC%8A%A4%ED%8F%AC%EC%B8%A0-%EC%8B%9C%EA%B7%B8%EB%8B%88%EC%B2%98-%EC%A7%80%EC%9B%90%EC%9D%98-%EC%9E%90%EC%9D%B4%EB%B8%8C-%EC%82%BC%EB%B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