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쇼핑몰 ‘비바문’을 운영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 채은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물줄줄 넘 춥지만 마음만은 어제오늘 찡 .. 앗뜨”라는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플러를 두르고 우산을 쓴 채 거리를 걷는 채은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에는 “집 밖은 대단히 위험해”라며 가슴골이 보이는 크롭탑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진짜 예쁘고 사랑스럽다” “꺅 레전드” “다리는 괜찮아요!?” “아프지 마세요” “항상 예쁜 비바챈언니” “감기 조심해요”라며 응원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비바문’ 이채은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33세며, 결혼해 남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 이혼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현재 채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4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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