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도

일본의 저출산 극복 국가 총동원 계획 발표 (아동가정청 출범)

일본의 저출산 극복 국가 총동원 계획 발표 (아동가정청 출범)

내용

일본은 2030년이 찍막이라고 보고

목숨걸고 돈 때려박을거라고 함

또한 정부기관 ‘아동가정청’을 출범해서

저출산 대책 및 어린이 정책을 집중적으로 포커싱하겠다고 함

반응 댓글

우리는 싱글세 도입 박탈감 생기게 하자 이 지랄만 하고 있는데 ㅋㅋㅋ

저기는 그래도 청년층이 결혼하고 애는 낳을려는 분위기가 우리만큼 심각하지 않은데ㄷㄷ 저긴 벌써부터 포인트 딱딱 잡고 제도개선해서 인구증가시킬려고 하네ㅋㅋ 참…

방법 안생각하는게 아닐거임 이악물고 무시하는거임

이세상에 없는 사례의 법안이나 정책을 창조하라는것도 아니고 외국에서 참조할수있는 정책도 있는데 안함 그냥 그냥 안해 “해 줘”

둘째 고민하는 이유는 진짜 경력단절때문이야

외벌이도 문제 없는데 걍 내가 벌어쓰고싶음

근데 둘키우며 맞벌이?

조부모님이 봐주셔도 걍 지옥임

다같이 힘들어

우리나라 소위 “애 키우기 좋은 직장”들 현실을 봐ㅋㅋ

모두에게 좋은 직장? ㄴㄴ

미혼 갈아서 기혼들만 좋은 직장ㅎ

난 그래서 희망 없다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대가리들은 모두에게 좋은 회사 만들 생각 없고ㅋㅋ

사람들은 그 정책에 적극 동조함

쟤내 출산율이 우리의 1.6배라는게 웃음 포인트임

yongstyong

Recent Posts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 내용 요시다 유니 https://yongstyong.com/%EB%8F%84%EC%8B%9C%EC%99%80-%EC%8B%9C%EA%B3%A8%EC%9D%84-%EB%8B%A8%EC%88%9C%ED%95%98%EA%B2%8C-%EC%9E%98-%EB%82%98%ED%83%80%EB%82%B8-%ED%98%84%EB%8C%80%EB%AF%B8%EC%88%A0-%EC%9E%91%ED%92%88/

1일 ago

2,000년 된 로마 두루마리의 봉인을 AI가 풀어내다

2,000년 된 로마 두루마리의 봉인을 AI가 풀어내다 AI 기술을 통해서 약 2,000년 된 로마의 두루마리…

2일 ago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최종 결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최종 결과 결승전 아르헨티나 0:1 스페인 3.4위전 https://yongstyong.com/2026-%EB%B6%81%EC%A4%91%EB%AF%B8-%EC%9B%94%EB%93%9C%EC%BB%B5-4%EA%B0%95-%EB%8C%80%EC%A7%84%ED%91%9C/

2일 ago

회사 대표(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 청주 병원 보배드림발

회사 대표(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 청주 병원 보배드림발 내용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기까지…

1주 ago

친자 불일치 이혼소송이 억울한 유부녀

친자 불일치 이혼소송이 억울한 유부녀 https://yongstyong.com/%ED%99%A9%EC%9E%AC%EA%B7%A0-%EC%A7%80%EC%97%B0-%EC%9D%B4%ED%98%BC%EC%A1%B0%EC%A0%95%EC%8B%A0%EC%B2%AD%EC%84%9C-%EC%A0%9C%EC%B6%9C/ https://yongstyong.com/%EB%B0%94%EB%9E%8C%ED%94%BC%EB%8A%94-%EC%9C%A0%EB%B6%80%EB%85%80%EB%93%A4-%EC%B2%B4%EB%A0%A5%EC%9D%B4-%EC%A7%84%EC%8B%AC%EC%9C%BC%EB%A1%9C-%EA%B6%81%EA%B8%88%ED%96%88%EB%8D%98-%EC%97%AC%EC%9E%90/

1주 ago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 https://yongstyong.com/2026-%EB%B6%81%EC%A4%91%EB%AF%B8-%EC%9B%94%EB%93%9C%EC%BB%B5-8%EA%B0%95-%EB%8C%80%EC%A7%84%ED%91%9C-%EC%99%84%EC%84%B1/

1주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