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인 방송 플랫폼 플렉스티비(FLEX TV)가 업계 최초로, 개인 방송 전문 매거진 ‘플렉스티비’를 발행했다.
매거진 ‘플렉스티비’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개인 방송 전문지로, 규모와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인터넷 방송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다룰 예정이다. 창간호에는 플렉스티비(FLEX TV) 소속 BJ 갓하엘, 혜밍, 제리, 세리의 화보 및 인터뷰와 인터넷 방송 관련 다양한 콘텐츠들이 담겨있다.
플렉스티비(FLEX TV) 관계자는 “업계 최초 BJ매거진을 창간한 만큼 각오가 남다르다”며 “플렉스티비(FLEX TV) 소속 BJ들의 색다른 모습과 인터넷 방송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매월 시청자들과 BJ가 함께할 수 있는 게임들도 지속해서 개발하여 추가할 예정이다. 오직 플렉스티비(FLEX TV)에서만 경험하실 수 있는 게임과 매거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청자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친밀감을 느끼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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