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못 생겼지만
못생긴 여자가 여권(女權)운동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여자가 남자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남자가 윤리, 도덕 부르짖으며
퇴폐문화 척결운동히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남자가 성(性) 자체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여자들과 못생긴 남자들을 한데 모아
자기네들끼리 남녀평등하고 도덕재무장하고
고상한 정신적 사랑만 하고 퇴폐문화 없애고
야한 여자 야한 남자에 대해 실컷 성토하게 하면
그것 참 가관일 거야
그것 참 재미있을 거야
그것 참 슬픈 풍경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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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과문 (스타벅스 응원 논란) https://yongstyong.com/%EA%B4%91%EC%A3%BC%EC%9D%BC%EA%B3%A0-%ED%96%A5%ED%95%9C-%EB%B0%B0%EC%9E%AC%EA%B3%A0%EC%9D%98-%EC%8A%A4%ED%83%80%EB%B2%85%EC%8A%A4-%EC%9D%91%EC%9B%90-%EB%85%BC%EB%9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