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희귀하다는 딩크 10년차임
내가 그간 밴드 카페에서 만났던 사람들 전부 이혼했어
우리도 10주년 기념으로 이혼할거야 이미 별거중이고
싸워서? 아니
돈때문에? 아니
한쪽이 출산이야기 해서? 아니
바람나서? 아니
다 아니고 그냥 다 말라버렸어 ㅎㅎ
설레지도 않고 할것도 없어
사랑으로 4년 정도로 3년 의리로 2년 혼자되는게 무서워서 1년 버텼는데 이젠 각자 길 찾아가려고
10년 이상가는 커플 딱 한번봤어 거의 운명의 상대더라
아 중간에 어떤식으로든 아이 생기는 집은 잘살더라
물론 그 중에서도 이혼하긴 하지만 ㅎㅎ
난 이제 뭐하고 살지
밥그릇은 잡고 있어서 다행이긴 하당
당연히 아니야! 딩크 부부라도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사는 경우도 많아.
👉 공통점은 ‘지속적인 노력’이 있는 경우야.
그래서 딩크 부부라고 무조건 저렇게 끝나는 건 아니지만, 관계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건 확실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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