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130151844002
남초 커뮤니티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은 ‘메이플스토리’ 여성 캐릭터 엔젤릭버스터(엔버)의 ‘집게손가락’ 포즈는 여성이 아니라 40대 남성이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이 장면을 그린 것으로 알려진 스튜디오 뿌리의 직원은 다른 장면을 담당했음에도 온라인에 이름과 사진이 공개되는 등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원청사인 넥슨은 정확한 사실관계 조사 없이 강경 대응 메시지를 내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하청사를 압박했고, 하청사는 결국 사과문을 냈다. 일부 이용자들의 페미니즘 혐오 정서에 편승한 넥슨의 이런 대응이 게임업계 내 사상검열과 여성 괴롭힘에 기름을 부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문제가 된 영상의 최초 콘티는 스튜디오 뿌리가 아닌 다른 업체의 40대 남성 애니메이터 A씨가 담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넥슨 측에서 제시한 마감기한이 급박해 구한 추가 인력이었다. A씨는 콘티에 엔버가 왼쪽 손가락으로 반쪽짜리 하트를 만든 뒤, 여기에서 하트가 나오는 장면을 연출했다. 집게손가락 논란이 된 장면과 같은 자세다.
그럼 남자새끼가 남혐한거지
남자가 그리면 잘못한게 없어지냐?
원베도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다 원베인거고
페미 메갈짓도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똑같이 문제구만
뿌리 직원이 페미였는가 O
뿌리가 인정했는가 O
넥슨이 인정했는가 O
헐레벌떡 갈라치기하는 경향기레기인가 O
독일인이 나치식 경례를 하든
이스라엘인이 나치식 경례를 하든
나치식 경례가 문제라니까 자꾸 말을 돌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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