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종별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어도 본인이 열심히 하면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자본주의 초기 시대 대비 현재는 너무 달라졌다.
TV에 출연해서 하하호호 떠드는 것보다 불을 끄고 사람을 구하는 일의 값이 더 적게 책정되고,
카메라 앞에서 가슴을 흔드는 것이 범인을 잡고자 하는 경찰의 질주보다 현명하고,
아주머니들의 얼굴을 레이저로 두드려주는 것이 심장을 멈춘 어린아이를 살리는 것보다 더 가치 있으며,
어린 열정을 담보로 뽑은 법인차로 놀러다니는 대표가 진정한 능력남이라 칭송받는 순간,
자본주의의 종말은 확정됐다.
시간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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