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클럽 목격과 노상 흡연 논란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현욱이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최현욱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명의 계정을 태그한 채 곰 모양의 소품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소품은 반사되는 재질로 제작돼 있었으며, 소품 속 곰의 머리 부분을 확대하면 최현욱이 옷을 입지 않은 채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가 속옷조차 입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하며 “망신살이 끼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일자 최현욱은 사진을 즉각 삭제했다. 그러나 이미 캡처된 사진이 SNS에 확산되면서 일각에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https://tenasia.hankyung.com/article/202411140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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