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팬츠리스 의상을 선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의 파인 아트 시어터에서 진행된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Love Lies Bleeding)’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포토타임에 패션계에서 전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팬츠리스 룩으로 등장했다. 중요부위를 겨우 가리는 모노키니 스타일링에 바지 없이 스타킹을 더해 아찔한 느낌을 자아냈다. 다만 이어진 행사에서는 다행히(?) 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은둔의 체육관 매니저와 야심찬 보디빌더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스릴러 영화다. 미국 현지에서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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