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목이 바뀌어버린 조석 신작

‘마음의 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
- 청하 외할아버지 석은 김용근 선생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 만화 – 윤봉길과 장제스편
- 하영 프로필 (배우 증조부 안상호)
- 워터밤 비비 선정성 논란에 일침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

‘마음의 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