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 2016년 8월호 표지 화보 – 전아미 (No.071)
표지


차례

화보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머슬마니아 여자 오픈 1위의 주인공 전아미 선수.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이다. 그녀의 강점은 승부사 기질이다. 단시간에 목표를 설정하고 요령껏 이뤄내기보다는 꾸준한 자기 관리와 운동 자체의 기본에 충실해온 지난 시간이 이를 증명해준다. ‘고수는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본다’는 말을 새삼 떠올리게 하는 전아미 선수를 소개한다.
출처 : 맥스큐(http://www.maxq.kr)
전아미 프로필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