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사태 후 넥슨에서 쫓겨난 페미 근황
내용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넥슨의 자회사 ‘니트로 스튜디오’의 게임이며
18년간 운영된 전작을 섭종시키고 나온 후속작이다.
출시 첫날엔 동접 20만을 찍었으나, 디렉터의 병크 운영으로 인해 1년이 흐른 현재 회사의 빚만 750억이다.
그런데…

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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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스리슬쩍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