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인근 인도 돌진 차량 사고 2명 부상 (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내용
고령의 남성이 몰던 차량이 주말인 6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2명이 다쳤다. 경찰은 ‘급발진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70~80대로 추정되는 남성 A 씨의 소형차는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역 인근 주유소에서 나와 인도로 돌진했다. 보행자 2명이 A 씨의 차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 차량은 건물 벽을 들이받고 ‘돌진’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역 인근에서 만난 한 남성은 “(사고 당시) 부아앙, 쾅 소리가 났다”며 “차 안 에어백이 터져 있었고 운전자는 의식은 있었지만 고통스러워했다”고 말했다.
A 씨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급발진 여부는 앞으로 확인해야 할 사안으로 지금 맞다 틀리다 할 수 없다”고 했다.
최근 일주일간 고령 운전자가 몰던 차량의 ‘돌진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반응 댓글
원래 많지만…요즘 이슈가 되니 기사가 되서 나오는거겠죠.
얼마 전 논란이 된 65세 이상 면허반납과도 뭔가 관련이 된거 같기도 하구요..
과거에는 본인 실수라고 했을건데 급발진 이슈 나온뒤로는 무조건 급발진 타령인듯
고령자들의 저런류의 운전미숙 사고가 많다해서
차량결함으로 인한 급발진 존재 자체가 없다는 주장엔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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