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1995년 10월 31일 표지 (No.0026)

한국의 배우 – 이경영
기획리포트 – 제33회 뉴욕영화제
리포트 – 돌아온 코미디, 풍자는 없다
미지의 명감독들 – 테오 앙겔로풀로스
스타덤 – 임상아 데미 무어
특집 1 페미니즘영화 뜯어보기 90년대 여성영화의 새로움
특집 2 포르노는 전용관으로
- 청하 외할아버지 석은 김용근 선생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 만화 – 윤봉길과 장제스편
- 하영 프로필 (배우 증조부 안상호)
- 워터밤 비비 선정성 논란에 일침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