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1995년 7월 11일 표지 (No.0011)

한국의 배우 – 정선경
올 상반기 영화가 흥행결산
한국영화사 논쟁 – 조희문의 재반론
비평특집 – ‘문제작가’ 알프리드 히치콕
만화특집 – 한국만화의 한 정점, 허영만
TV – ‘뜨는 스타’ 권오중 인터뷰
특집 / 디지털 혁명 컴퓨터가 영상을 바꾼다
- 청하 외할아버지 석은 김용근 선생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 만화 – 윤봉길과 장제스편
- 하영 프로필 (배우 증조부 안상호)
- 워터밤 비비 선정성 논란에 일침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