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칠장사 화재 (‘자승 스님’ 입적 – 숨진 채 발견)
화재 진압을 위해 요사채 내부로 들어간 소방당국은 숨진 스님 1명을 발견했다. 불이 날 당시 요사채 안에는 스님 4명이 있었고 이중 3명은 밖으로 대피, 다행히 화를 면한 것으로 파악됐다.

취재 결과, 숨진 채 발견된 스님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33·34대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으로 확인됐다.
자승 스님은 죽산면에 위치한 아미타불교요양병원의 명예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었다.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