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팝페스티벌 난동 사건 (걸그룹 트리플에스 공연)



걸그룹 트리플에스 무대 시작하자 직캠러들 앞으로 돌진
관객들 시야 다 가리고 심지어 울산 MBC 방송 카메라 시야까지 가림




찍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진행요원이 모자로 막으니 찍덕이 진행요원 모자 뺏어서 던져버리고 이걸 다시 의자로 막는 등 난리남
이게 생방송 카메라에 다 들어감

결국 공연 중단

다시 보기 제공 안함

이 사건을 겪은 트리플에스 막내 (2010년생) 반응
중딩보다 못한 것들이 왜 이리 많냐
- 정의선 프로필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2대 회장)
- 차주영 프로필 (배우)
- 이주은 프로필 (치어리더 모델)
- 백남기 프로필 (농부 사회운동가 향년 68세)
- 나이를 먹고 사회에 나온 진성 페미니스트들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