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파격적인 시상식 드레스 관련 비화
이채영 시상식 드레스 뒷이야기

배우 이채영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파격적인 시상식 드레스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2023년 7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이채영은 2010년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파격적인 화이트 앞트임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예를 들어 A사의 드레스가 모 배우에게 협찬으로 나가게 됐다고 하면 다른 배우들은 그 드레스를 못 입는다”며 “(그래서) 카탈로그에서 모델이 입은 것만 보고 ‘미니멀한 느낌을 내자’ 싶어서 그 드레스를 골랐다”고 설명했다.



이채영은 파격적인 드레스 덕분에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됐고 이후 워터파크 광고 모델에 기용됐을 뿐만 아니라 축구 예능에 합류하는 등 대세 행보를 걷게 됐다.
이채영 시상식 미니 드레스 사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