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 3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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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 3대 거짓말

“시나리오 다 썼다”
– 이창동 감독

“이번 영화는 진짜 재밌는 오락영화”
– 박찬욱 감독

“당분간 쉴 거야”
– 홍상수 감독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