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목이 바뀌어버린 조석 신작

‘마음의 소리’ 완결 후 3년, 조석 작가의 결코 소소하지 않은 일상(?) 대공개!
제목은… ‘너는 그냥 개그만화나 그려라'(였는데 다들 ‘마음의소리2’라 불러서 제목 바꿈)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