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성범죄 무고를 당했을때 벗어나기 힘든 이유
= 성범죄 실적평가제
해당 기사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1509231926291
‘성범죄 수사 실적’ 경쟁에 일선 경찰들 ‘불만’
(2015년 9월 23일 기사)

경찰의 수사 실적

증거를 경찰이 안찾고 남자가 찾아서 벗어나야함
실적채우려고 cctv도 안돌려보고
한림대나 이슈된 유명인 사건들
초동수사에서 충분히 혐의 벗을수있는
사건도 무지성으로 입건함
- 최승현 프로필 (빅뱅 탑 가수 배우 사업가)
- 휘성 프로필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향년 43세)
- 이윤희 프로필 (배우 향년 64세)
- 이재명 프로필 (성우 향년 78세)
- 세르지오 쿠티에레스 프로필 (멕시코 가톨릭 신부 프로 레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