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앞 기자회견에 싸늘한 여론 + 역풍에 휩싸인 여성 단체들
출처
https://game.donga.com/110007/
내용



댓글
비건이 정육점 취직할수는 있어.
근데 시발 왜 고기 사이에 몰래 쓰레기 쑤셔넣어서 팔면 짤려 안짤려?
ㄹㅇ 이런 기자가 많아져야한다
페미 기자들 메갈리안 심볼로안말하고 꾸역꾸역 집게손으로만 말하는거 존나 역겨웠는데
+

- 이해찬 프로필 (제36대 국무총리)
- 차은우 탈세 논란 회계전문 변호사의 해설본
-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내란 방조 2026-01-21)
- 한덕수 프로필 (정무직 공무원 제38 · 48대 국무총리)
- 류혁 프로필 (검사 출신 법무부 감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