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몰캐쉬 인스타그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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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 나와서 어머니께서 좋아하심
닛몰캐쉬의 2년전 인스타

사람 일 진짜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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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닛몰캐쉬 구독해서 쇼츠마다 악플달긴 하지만 사람 자체가 멋있음
한창 무슨무슨 챌린지 유행할때 우연히 숏츠에서 접하고
지금까지도 알고리즘에 떠서 고통받는중
탭탠스 추는 집사, 마술사는 재밌게 봤어
근데 요즘은 무슨 아이돌 컨셉으로 치명적인 척 하는것까지 나와
당연히 개그맨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에서 놀랐던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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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