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 2015년 3월호 표지 화보 – 정미리 (No.054)
표지




화보


내용

인터뷰
[레전드 머슬마니아 인터뷰] 5편 – 치명적 매력의 원조 ‘머슬킹’ 백승곤&’머슬퀸’ 정미리
https://www.maxq.kr/news/articleView.html?idxno=9008
비상하는 팔방미인
수없이 많은 선수에게 붙인 별명이라고 말해도 좋다. 그럼에도 이보다 적절할 수는 없다. 국내 피트니스계에 라이징스타가 있다면 바로 정미리 선수다. 머슬마니아 입상 후 대학교를 넘어 경찰청 특강, 피트니스 분야 각종 식품업체 및 스포츠 의류 모델 발탁 등 눈코 뜰 새도 없다. 넓은 골반부터 잘록한 허리와 함께 웃을 때 눈이 사라지는 극강의 매력을 가진 정미리. 통통 튀는 그녀가 앞으로는 어디로 튈지 주목해보자.
출처 : 맥스큐(http://www.maxq.kr)
정미리 프로필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