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 2016년 3월호 표지 화보 – 오유미 (No.066)
표지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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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맥스큐는 오유미 선수의 건강미가 담긴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오유미는 완벽한 몸매와 뇌쇄적인 포즈로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누워 관능미를 드러낸 사진에서는 복근과 풍만한 볼륨이 그대로 드러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오유미 선수는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과 미즈비키니 1위에 오르며 2관왕에 오른 인물이다. 특히 대기업 직장인으로 바쁜 직장 생활에도 주3회 이상을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진해 전문 선수들과 트레이너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더욱더 화제가 됐다.
오유미 프로필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