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코리아 2002년 11월호 표지 – 엘리샤 커스버트 (No.001)
표지

(2002년 당시 21살)

맥심 코리아 2002년 11월호는 맥심 미국판의 표지를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엘리샤 커스버트 프로필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