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코리아 2012년 7월호 표지 전면 – 아이샹젠 [No.109]
표지

화보


차례

아이상젠 인터뷰
별명
섹시 여신. 내가 지은 거 아니다! 언론에서 그렇게 부르던데…
진짜 믿기 힘든 몸매다. 하지만 당신도 감추고 싶은 콤플렉스가 하나 정도는 있겠지?
내 몸매와 키에 아주 만족한다. 사실 이건 모두 유전이다. 아버지 키는 193cm, 어머니도 키가 크고 몸매도 무척 좋으시다. 그걸 고스란히 나한테 물려주셨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콤플렉스? 그건 먹는 건가?(웃음)
혹시… 당신도 성형하고 싶은 신체 부위가 있나?
내 외모는 순수 자연산이다. 심지어 치아 교정도 안 했다. 아까도 말했지만 사람마다 고유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성형으로 모습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굳이 바꿔야 한다면 내 교양을 업그레이드해 인격적으로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다.
한국 남자는 어떤가? 키가 워낙 크니 호빗족은 눈에 차지 않겠지?
외모 이상형은 원빈과 비. 하지만 외모보다는 마음이 깊고 교양이 풍부한 사람이 좋다. 유머러스하면 더 좋겠지! 키는 중요하지 않지만 나와 키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웃음)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