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오징어게임3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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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 스포일러 논란에 휘말렸다.
8일 다수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규영 인스타로 대형 사고 쳤다’ ‘오징어게임 스포 주의. 박규영 큰일 났다’ 등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박규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오징어게임’ 촬영장 사진이 담겼다. 그는 핑크 가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문제는 박규영 뒤편 의자에 앉아있는 인물의 정체였다. 박규영과 같은 핑크 가드 의상을 입은 인물은 의자에 앉아 아래쪽을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많은 핑크 가드 엑스트라 중에 한 명이었다면 배우와 같은 의자에 앉아있을 리 없다. 중요 인물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박규영 사진 속 목에 비표를 찬 스태프로 보이는 이들은 의자 뒤에 서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 인물의 옆모습을 두고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활약한 인물 중 하나라는 추측도 이어졌다.
- 류혁 프로필 (검사 출신 법무부 감찰관)
- 박안수 프로필 (내란가담 계엄사령관 제51대 육군참모총장)
- 이상민 프로필 (법조인 비상계엄 제4대 행정안전부장관)
- 이진우 프로필 (군인 제37대 수도방위사령관 비상계엄 가담)
- 곽종근 프로필 (군인 제32대 육군특수전사령관 비상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