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기상캐스터 프로필
차례
숨기기





개요
대한민국의 KBS 기상캐스터.
한양대학교 졸업 이후 광주방송 리포터와 채널A에서 기상캐스터로 시작했다.
2023년 10월 KBS 본사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현재 KBS 2TV 해 볼만한 아침 M&W에서 날씨를 전달하고 있다.
여담
채널A 재직 중 날씨 리포트 중 머리띠가 흘러내리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
- 2,000년 된 로마 두루마리의 봉인을 AI가 풀어내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최종 결과
- 회사 대표(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 청주 병원 보배드림발
- 친자 불일치 이혼소송이 억울한 유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