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사적으로 어울리기 꺼려한 한국인 배우 황정리


7-80년대 홍콩에서 악역 배우로 명성을 떨친 황정리 옹
평소 인상이 너무 무섭게 생긴데다 포커 페이스 유지 악역 전문으로 나오니까 같이 찍는 배우들이 진짜 악인 으로 착각해 사적으로 피했다 함
게다가 당시 삼합회와 구룡성채가 건재하던 우범지대 홍콩에서 누구든지 덤벼라 3분안에 끝내주겠다고 공언하고 다녀서 도전자들 때려눕히고 다님
일본인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와 용지 닌자를 촬영할 당시 사나다가 인상이 너무 무서워서 어울리지 못했다고 회상 했을 정도였다고……
해외에선 무협팬들에게 거의 지존급으로 추앙받으심
일본에서도 팬사이트가 있을 정도
(버추어 파이터-라우 첸, 드래곤볼의 학도사 동생인 타오파이파이가 전부 황정리옹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

- 류혁 프로필 (검사 출신 법무부 감찰관)
- 박안수 프로필 (내란가담 계엄사령관 제51대 육군참모총장)
- 이상민 프로필 (법조인 비상계엄 제4대 행정안전부장관)
- 이진우 프로필 (군인 제37대 수도방위사령관 비상계엄 가담)
- 곽종근 프로필 (군인 제32대 육군특수전사령관 비상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