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산 국방부 정문앞서 경찰관 2명 흉기 피습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31일 오후 대통령실 앞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7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복부와 팔 부위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처의 정도는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