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원천 봉쇄’ 빙그레 캐릭터 논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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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업계 전반에서 ‘남성 혐오(남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식품업체 빙그레가 아예 손가락을 없앤 캐릭터를 등장시켰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 손가락 원천 봉쇄한 빙그레’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손이 동그랗다”며 빙그레 SNS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 등장한 캐릭터는 빙그레 대표 메뉴인 ‘바나나맛 우유’ 모양의 통을 들고 마시는데 손은 둥그렇게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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