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1995년 5월 23일 표지 – 정보석 (No.0004)
표지

한국의 배우 – 정보석
통신원 인터뷰 – <뮤리엘의 웨딩> 감동 P.J. 호건
광고계, 크리에이티브 바람이 분다
씨네시사실 – <뮤리엘의 웨딩>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독일 오버하우젠 단편영화제 소식
특집 / 한국영화사에 던진 장선우의 질문, <한국영화 씻김>
한국영화 씻김
한국영화의 정체성과 영혼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 형식의 다큐멘터리. 영국영화연구소 (British Film Institute)가 지난 1995년, 영화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세계 18개국 감독들에게 의뢰한 기념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한국의 장선우 감독이 제작했다.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김홍준, 박광수, 여균동 등 감독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으며, 시대 상황과 뗄 수 없는 관계인 영화 매체에 대한 장선우 감독의 가치관이 담겨 있다.





정보석 프로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