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1995년 9월 5일 표지 – 임권택 감독 (No.0019)
표지

인터뷰 / 임권택 감독 “삶이 담겨야 진짜 영화”
첫발 내닫은 종일방송시대
로카르노영화제 집행위원장 인터뷰
씨네시사실 / <중경삼림>
미지의 명감독 / 핀란드의 ‘아키 카우리스마키’
한국만화 우수작 – 고행석의 <불청객>
특집 / 남미영화 죽었는가 잃어버린 혁명영화의 보고
임권택 프로필
- 청하 외할아버지 석은 김용근 선생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 만화 – 윤봉길과 장제스편
- 하영 프로필 (배우 증조부 안상호)
- 워터밤 비비 선정성 논란에 일침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