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의 인생 (미슐랭 3스타 MOSU)











흑수저들의 언더독 이야기가 와닿지않은이유는 백수저들 서사가 개쩔어서..
진짜 백수저들 이야기가 엄청 절절함
균이형 편지읽을때도 인생의 굴곡이 느껴졌음
그에 반해 흑수저들은 어릴때부터 호텔이나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이탈리아 유학 갔다온 엘리트코스가 많더라
나루토와 보루토 세대 느낌
한식으로 바꿔서 생각해보면 편함
한국에서 제대로 음식을 배워본적도 없는 외국인이 한식당을 낸다하면
과연 그 음식이 한식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수밖엔 없지
그래서 최현석이 가는길이 진짜 어려운길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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