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팝페스티벌 난동 사건 (걸그룹 트리플에스 공연)



걸그룹 트리플에스 무대 시작하자 직캠러들 앞으로 돌진
관객들 시야 다 가리고 심지어 울산 MBC 방송 카메라 시야까지 가림




찍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진행요원이 모자로 막으니 찍덕이 진행요원 모자 뺏어서 던져버리고 이걸 다시 의자로 막는 등 난리남
이게 생방송 카메라에 다 들어감

결국 공연 중단

다시 보기 제공 안함

이 사건을 겪은 트리플에스 막내 (2010년생) 반응
중딩보다 못한 것들이 왜 이리 많냐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