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105화 리뷰 (어리석음의 극치)
표지

섬에 남는 새턴과 키자루
그들은 전함대 포격에도 남아서 베가펑크 제거를 하려 한다.


섬의 연구업적이 날아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베가펑크

하지만 생각이 전혀 다른 새턴

공백의 100년 연구에 대해 신경 쓰이는 새턴

새턴은 오하라와 베가펑크를 비교한다.

진공로켓을 타고 탈출하려는 보니 일행

상디는 베가펑크 쪽으로 이동한다.

버스터콜 소식을 들은 나미 일행

포격 시작

파시피스타도 파괴에 동참한다.

에그헤드의 파괴로 허무함을 느끼는 베가펑크

진공로켓을 막는 키자루


아비의 모습을 한 파시피스타가 하는 공격


벌레에 상응하는 어리석음의 극치다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