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 혼자 빌보드 뮤직어워드 참석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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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처음부터 옳았고 무결점인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하나씩 까보니 그나마 넷 중에선 유일하게 중립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었고,
결과적으로 얘가 돌아오면서 전대표도 꼬인 상황을 잘 풀어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으니
전엔 아쉬웠지만 지금은 잘했다, 고맙다, 이제 좀 잘해보자! 하는 분위기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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