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 골때녀 FC 액셔니스타로 이적 (FC 탑걸에서)

골때리는그녀들 최초 팀 이적 사가


당초 시즌 6 이후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가기로 하였고, 이에 하차를 결정했던 상태였다. 그래서 탑걸은 새 멤버로 실력자인 이유정을 영입했고, 공석이 된 골키퍼 자리에는 이채연으로 확정을 지었다.
다만 영화 촬영 차 간 미국 출장에서 변수가 생겼는데, 상대 배우가 부상을 당해 촬영일이 미루어진 것. 기약없이 미루어지는 촬영에 결국 귀국을 하게 되었지만, 이미 탑걸은 새 멤버를 영입한 상황이라 자리가 없었다. 대신 이적 대상팀의 컨셉과 공통점이 있다면 이적할 수 있는 제도인 골때녀 팀내 이적제도가 시즌 7부터 도입이 되면서 액션 배우로 활동하는 태미가 액셔니스타로 이적하게 되었다.
액셔니스타 역시 이혜정과 문지인이 하차한 상황에서 이영아가 합류했지만,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멤버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렇게 공석인 한 자리에 이적 제도를 통해 태미가 액셔니스타에 합류하게 되었다.

태미가 여기에?









공교롭게도 전 소속팀인 탑걸과 이적후 첫 경기가 바로 잡혀버림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