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밀 50개를 일본에 팔은 사람 (시노하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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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저런 인간이 한 둘이 아닌게 문제
저런새끼들을 몰래몰래 암살해야하는데
반민족 일뽕 그자체네
1990년 고영철은 진급에서 탈락하자 일본에서의 취업을 목적으로 후지TV 시노하라에게 2급 군사기밀을 넘겨주었는데 시노하라는 1990년 5월부터 공군 항공기 전력 배치 현황 등 2급 군사기밀 8건과 방공부대 편제표 등 3급비밀 3건 등 모두 11건의 군사기밀을 포함한 군 관련 정보 50건을 고 소령으로부터 빼내 이 가운데 11건의 군사기밀 등 27건을 일본 무관인 후쿠야마 등에게 정기적으로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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