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 식당 (방학 동안 끼니 챙겨 먹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운영)
보도




창원시 진해구에 급식 없는 방학 동안 끼니 챙겨 먹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밥값 500원으로 운영하던 이 식당이
경남, 창원시에서 주던 지원 보조금이 중단되면서 운영 중단 소식이 언론에 알려지자
개인/단체에서 후원이 쏟아지는 중이라고 함
참고로 무료 식당을 운영할 생각이였지만
오히려 공짜밥이라고 주저하는 아이들이 많아
최저금액인 500원으로 책정하셨다고
심지어 500원 받은 거로 전부 기부

올해는 1월부터 2월 23일까지 운영했다는데
왜냐면 방학기간 밥 못 먹는 아이들에게 밥 먹이려고 열었던 식당이기 때문
올해 여름방학에 다시 열 계획이라고 함
-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천재 아트 디렉터 – 요시다 유니
- 2,000년 된 로마 두루마리의 봉인을 AI가 풀어내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최종 결과
- 회사 대표(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 청주 병원 보배드림발
- 친자 불일치 이혼소송이 억울한 유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