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 Keet 틱톡커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TikToker)

링크트리
영상
투렛 증후군
Tourette Syndrome
강박장애(OCD)와 관련이 깊은 신경학적 질병.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상염색체 우성적인 패턴이 보인다고 하며, 주로 21살 이전에 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이름은 증상의 최초 발견자인 프랑스 신경학자 조르주 질드라투레트(Georges Gilles de la Tourette)에서 유래했다. 발견자의 성씨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질드라투레트 증후군 또는 GTS(Gilles de la Tourette Syndrome)라고 칭하기도 한다.
참고로 틱(tics)이 있다고 해서 전부 투렛 증후군이 나타나진 않으며, 투렛 증후군의 일반적인 증상인 강박적 외설증(coprolalia)이 환자 전부에게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