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 세조


할아버지가 그 유명한 세종

아버지는 엄친아중에 엄친아였다는 문종

그 문종의 적장자가 바로 단종

심지어 단종은 무려 왕세손부터 왕까지 오른
그야말로 상로열중에 로열


심지어 세종도 문종도 궁궐에서 태어나지 않았는데
단종은 궁궐에서 태어난 찐로열임



전세계사를 다 뒤져도 이정도로 로열정통성을 가진 군주는 찾기 힘듬..
세조가 왕위를 찬탈하지 않았다면
아마 조선의 역사는 어마어마하게 바뀌었을거임
참고로 세조는 단종 친어머니 묘도 파헤치는 패륜짓도 함
그러니 단종은 그야말로 고조할아버지이자 초대 군주인 태조의, 그 정실 소생 적자인 태종의,
그 정실 소생 적자인 세종의, 그 정실 소생 적장자인 문종의, 그 정실 소생 적장자로
세계사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순도 100%의 완벽한 정통성을 갖춘 적손이다.

- 요즘 20대 여자들 경제 관념
- 의외로 AI에게 늦게 정복된다는 분야
- 2027학년도 부터 등록금 0원인 지방 국립대 30곳
- 삼성전자 평택 월세지원금 부정 수령 난리남
- 통일교 총재 집에서 나온 돈다발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