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코리아 2009년 9월호 표지 화보 – 이파니 (No.083)
표지

화보



관련 기사
한국인 최초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인 이파니는 지난 2009년 남성 전문잡지 맥심 9월호에 화보를 찍어 실었다.
화보 속 이파니는 다소 헐렁한 사이즈의 정장 한 벌을 입고 있다. 그러나 자켓 안에 입어야 할 블라우스나 셔츠는 없이 매끈한 복부와 가슴골을 드러내고 있다.
와일드한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태닝 피부는 이파니의 섹시미가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탄탄한 복부 중앙에 자리한 배꼽 피어싱이 인상적이다.
이파니 프로필
- 갑이 된 김선태를 보고 현타온 취준생
- 주식으로 돈 잃고 수업료 ㅇㅈㄹ 왜하는거임?
- Ai로 작살난 번역 업계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모텔에서 혼자 있게끔 유도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