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이안 피어슨, 내년부터 로봇과 성관계 맺는 게 흔한 현상일 것
내용
미래학자 이안 피어슨이 예측한 섹스 로봇의 상용화 시기가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앞서 이안 피어슨은 2025년에는 로봇과 성관계를 맺는 것이 흔한 현상이 될 것이라며 2050년이 되면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여성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합니다.
이안 피어슨은 아직 사람들은 로봇과 성관계를 맺는다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있지만, 행동 능력과 감정 능력이 향상된 미래의 로봇과 유대감을 쌓는 것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는 것보다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해관계를 따지는 것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이 섹스돌을 실제 연인이나 아내로 삼고 있다고 알려졌다 합니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될 것 같다”, “법적·윤리적 문제가 산재해 있다”, “장애인의 기본적 인권인 성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데, 이 로봇이 한줄기 대안이 될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부터 흔한 현상까지는 아닐듯 하지만 기술이 좋아져서 비주얼 및 감각적으로 리얼한 로봇이 나와서 그럴 일이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얼굴과 체형도 변형이 되면 더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7143710&memberNo=29949587&vType=VERTICAL
- 류혁 프로필 (검사 출신 법무부 감찰관)
- 박안수 프로필 (내란가담 계엄사령관 제51대 육군참모총장)
- 이상민 프로필 (법조인 비상계엄 제4대 행정안전부장관)
- 이진우 프로필 (군인 제37대 수도방위사령관 비상계엄 가담)
- 곽종근 프로필 (군인 제32대 육군특수전사령관 비상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