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만든 가상자산 프로젝트 근황


선미 NFT로 홍보한 선미야 클럽 NFT
선미가 직접 홍보에 가담하고
당시 NFT 한개 당 70만원 꼴로 판매, 10000개 완판




완판시키고 나서 선미는 쏙 빠짐 (아무것도 안하고 RUN)

선미가 없는 프로젝트는 죽은 수준
대부분 홀더 들 피해 금액도 어마어마
다른 회사에 프로젝트 떠넘기고 세탁 시도


바뀐 운영진 꼬라지.
채팅방에 숨어서 홀더인 척 하다가 운영진으로 탈바꿈 (동일 인물임)

현재 오픈채팅 닫고 완전히 RUN한 상태



요약
선미 내세워 NFT 출시 –> 선미 빠지고 실질적으로 한 것 없이 2년 가까이 유령 NFT –> NFT를 다른 회사에 떠넘기고 세탁 –> 프로젝트 러그풀
국내 코인, NFT는 대부분 사기라고 보면 됨
연예인 가담되어 있는 경우도 많은데 대부분 묻히는 듯
- 최승현 프로필 (빅뱅 탑 가수 배우 사업가)
- 휘성 프로필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향년 43세)
- 이윤희 프로필 (배우 향년 64세)
- 이재명 프로필 (성우 향년 78세)
- 세르지오 쿠티에레스 프로필 (멕시코 가톨릭 신부 프로 레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