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쉬의 마지막 코멘트.jpg

미국 영화사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의 자체 OTT(Over the top·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 Plus)’에 올라온 서울 ‘이태원 참사’를 다룬 해외 다큐멘터리가 미국 외 지역 미공급 이유에 따라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논의에 따라 미국 외 지역 공개가 결정되면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는 있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국내 CJ ENM사의 ‘티빙’을 통해 영화와 다큐 등 콘텐츠를 공급한다.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미국에서 제작된 총 2부작 다큐멘터리 ‘크러쉬(Crush)’는 현장 등을 촬영한 휴대전화 영상과 폐쇄회로(CC)TV 영상, 생존자와 목격자 등의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총 1500시간 분량의 영상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한 다큐는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좁은 골목에서 벌어진 참사 발생 과정 등도 집중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마운트 플러스 홈페이지의 ‘크러쉬’ 소개 페이지는 현재 에러가 뜨며, ‘공식 예고편(Official Trailer)’ 제목으로 파라마운트 플러스 유튜브 채널에 이달 초 올라왔던 영상도 ‘동영상을 볼 수 없다’는 안내 메시지와 함께 댓글을 작성할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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